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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으로 풀어본 2022년 대선 예측.

울산철학관 21-06-15 16:16 1,641 1


명리학으로 풀어본

202239일 대선 예측.

 

2022년은 壬寅年,

3월달은 癸卯月

9일날은 辛酉日이라,

 

이날은 천간에 壬水, 癸水, 辛金으로 이루어진 人中三奇格이라,

이날에 태어나는 아이는 高官大爵四柱로 아주 좋은날이다.

그리하여,

202239일날은,

위대한 대통령,

훌륭한 대통령,

나라를 건져내는 영통한 대통령이 탄생하는 날이라,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 탄생할 수도 있는 날이다.

 

그리하여,

20대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흥망성쇠가 판가름이 나는날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나라를 새롭게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이 탄생할 것이다.

그래서,

하늘이 내려준 대한민국의 20대 대통령은 이미 결정되어있다.
 

하지만,

경우의 수는 있을수 있겠지만,

양자의 대결이 될수도 있겠으나,

다자의 대결이 되지 말라는 법도없다.
 

그렇지만,

결론은 이미 나와있다.

양자 대결이 될경우에는 51% 전후득표로 야당 후보자에게 유리한 날이될것이고,

다자 대결일 경우에는 47% 전후득표로 역시 야당후보에게 유리한 날이 될것이다.

단,
이것은 수십년간 연구해온, 명리학과 주역으로 풀이한것이지,
나 개인의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림과 동시에, 지나친 오해나 편견은 하지 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참고만 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 청암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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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울산철학관 ()

    대통령 선거는,
    후보자의 타고난 사주도 중요하지만,
    국운을 타고나야 하기때문에,
    국운부터 봐야하는것이 원칙이기에,
    작년, 2021년 6월 15일에 이미 명리학과 주역을 바탕으로 예측해 보았던것이다.

    야당 후보가 누구가 되던간에 상관없이
    2022년 3월 19일 선게에는 야당후보가 승리하는것이 국운이다.
    야당 후보중에,
    국운에 가장 가까운 운명을 타고난 인물이 야당후보가 될것이기 때문에,
    작년 2021년 6월 15일날,
    후보가  누구라고는 지명하지는 않았지만,
    % 까지 명시할수 있었던것은, 명리학과 주역이 아니면, 이런 예측을 할수가 없다.
    이건,
    어디까지나 통계학문이기 때문에 100%를 장담할수는 없는 통계학문이기에,
    근사치에 가깝게 추리할수있는것은 역술인의 능력에 따라서 차이는 날수가 있겠으나,
    맹탕의 학문은 절대로 아니라고 자부하고 싶다.
    - 청암 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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