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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대란(戊戌大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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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산철학관 |   작성일17-09-15 14:26 |    조회2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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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대란(戊戌大亂)

 

 

내년 2018년은 戊戌大亂의 해다.

그 징조가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다.

북한 김정은이 6차 핵실험을 하는것부터가

내년 2018년은 무사히 넘기지 못하는해가 될 것이다.

아직은 그 전조증세라 올해는 그냥 넘어가기는 하겠지만,

20186 ~ 7월이나, 9 ~ 10월에 북한의 김정은이

사생결단으로, 죽기 살기로 북미회담을 시도하겠으나,

미국역시로 북한 김정은의 요구사항에 100% 동의하지 못할

요구사항을 요구함으로 인하여, 미국역시로 인내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북한을 선제공격하려 하겠으나, 북한이 먼저

미국은 치지못하고, 남한을 공격하는 전쟁을 불사할것으로

예측하기 때문에 2018년은 무술대란의 해라고 하겠다.

그러기전에,

전술핵을 재배치한다면 또 다른 변수가 따르겠으나,

북한 김정은의 목표는 2018년이 그의 목표이자, 마지막

선택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의 어깨가 너무도 무겁다.

지금의 대처방법으로는 5,000만 국민의 생명을 보장하기에는

너무도 미흡하기에 불안한 사람들이 많을줄 믿는다.

하루속히

한미공조를 벗어나지말고 전술핵을 배치해야할 것이다.

그것만이 우리의 살길이다.

장래에는 우리 스스로가 핵개발을 하지않으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다. 이것이 현존하는 현실이다.

북한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는일은 절대로 없을테니까 ,,,,,,,,,

북한핵보다 더 무서운 핵개발을 하지않으면 안된다.

북한보다 군사력이 월등히 뛰어나야만이 남북대화를 하던지,

남북통일을 하던지, 평화가 유지될것이기 때문이다.

010-4800-2255 변 강 덕

 

 

 

2017. 9/14 조선일보 메일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