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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 신년운세(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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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산철학관 |   작성일18-01-01 10:27 |    조회3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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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 신년운세(국운)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 닭띠해는 지나갔지만,

닭이라는 동물은, 먹이를 찾기위하여 두발로 땅바닥을 한없이

파헤치는 습성이있는지라, 박근혜전대통령은 긁히고 핡히다못해

자유의 몸이 되지못했는가하면, 적폐청산이라는 명제아래 전정권의

고위공직자가 굴비 엮이듯이 줄줄이 묶여 들어가는 모습은 태어나서 처음봤다.

북한 김일성의 숙청이나,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삼청교육대를 방불케하는

살벌한 한해였다는 생각이든다.

그렇다면,

2018년 무술년 한해는 어떨까?

개라는 짐승은, 사람의 곁에서 생활하는 애완동물인가하면,

사람의 말을 너무도 잘 듣는 충성스런 동물이기도하다.

하지만,

개라는 짐승는, 물고 뜯는 습성을 가진 짐승이라, 때로는 주인도 모르고

물고 뜯는가하면, 사람을 물어 죽이기도하는 짐승이다.

그래서,

2018년 무술년 한해는,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충성을 다하듯 잘하는 듯 하겠지만,

언젠가는 돌변하여 험담을 퍼붓기도 하는가하면, 지방선거로 여야가

물고뜯느라 국론은 분열되고, 양극화현상으로 온나라가 풍지박산으로

어지러운 한해가 될수도있겠다.

특히,

456월에는 지방선거로 서로가 물고뜯는가운데 5:2 여당의 승리로 끝나겠지만, 국론분열과 양극화는 더더욱 심각단계로 높아지는 가운데,

, , , , , 북한과의 불협화음으로 크나큰 외교마찰이나, 무술대란이

일어날수도있음을 중시하지 않을수가없다.

우리나라 대통령에게는 범띠, 말띠, 개띠가 웬수덩어리같은 인연인데 비하여,

북한 김정은이 198318(19821125)생으로 임술생 개띠로

태어나서, 2018년 무술년 개띠해를 만났으니 물고 뜯는일이 생겨나지 않을수가 없을뿐만 아니라, 김정은이 권좌를 양보하거나 남에게 넘겨주는 운이 도래하였으니 나름데로 사생결단하지 않을수가 없을 것이다.

북한 김정은의 최후 발악이라면, 전쟁도 불사할일이 생겨나거나,

미국의 선제공격으로 권좌에서 물러나는일이 생겨날수도 있는 한해다.

그래서 2018년 무술년에 북한핵을 해결하지못하면, 북한핵은 영원히 해결하지 못할일이 생겨날수도있다. 북한핵을 해결하지못하면, 우리 대한민국은 천추에

한이되고 말 것이다.

 

그렇다면, 2018년 무술년 국내사정은 어떤가?

크고작은 사고로 인명피해가 늘어나는가하면, 경기는 침체되고 고금리로인한

불황으로 삶의 질이 떨어지는가하면, 풍수해로인한 자연재해로 농심마져 멀어지는 가운데, 민노총의 본격적인 청구서로인한 대통령의 입지가 좁아지는가운데, 국론분열이 가속화되는가하면, 길거리로 뛰쳐나오는 민노총을 달래려다가

민심은 이반하여, 민노총과 민심가운데 중심을 제데로 잡지못하면 국정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수도있겠다.

특히, ,미관계나 한,중관계, ,중관계, ,북관계의 악화로 무술대란을 염려하지 않을수가 없는 한해인만큼, 외교노력에 최선을 다해야할 것이다.

어떠한일이 있더라도 전쟁의 참사는 없어야하겠지만, 무조건적으로 전쟁을 회피하여서도 안된다. 북한 김정은의 전력은 어떻게 해서라도 미국과 대화협상에서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대한민국을 손아귀에 넣겠다는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있는한, 대화만이 능사인 것은 아니다. 한미공조와 우방국들과의 북한제재로 북한핵을 비핵화하는데 최선을 다해야한다. 북한이 핵보유국으로 남는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언젠가는 북한이 핵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적화통일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민성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저력이 있는지라, 대통령이

중심만 제데로 잡는다면, 큰 어려움없이 헤쳐갈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는 여야가 따로없고, 국민이 하나가 되어야한다.

 

 

 

 

                                              201811일 아침에,

 

                                            울 산 철 학 관     변 강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