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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 국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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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산철학관 |   작성일18-12-05 09:37 |    조회1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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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 국운

 

다사다난했던 2018년 무술년 개띠해는 지나갔지만,

개라는 짐승은 사람곁에서 생할하는 애완동물인가하면,

사람의말을 너무도 잘듣는 충성스런 동물이기도하다.

하지만,

개라는 짐승은 물고뜯는 습성을가진 동물이라 때로는 주인도모르고

물고뜯는가하면, 사람을 물어 죽이기도하는 짐승이다.

그래서 2018년 무술년에는,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에게는 충성을다하듯 하였으나,

언젠가는 개짐승처럼 주인도모르고 물고뜯는일이 생겨날수도있는가하면,

서로가 물고뜯는 개띠해 한햇동안 국론이 분열되었음을 부정하지는 못한다.

그렇다면,

2019년 기해년(己亥年) 돼지해는 어떤가?

2007년 정해년 돼지띠는 붉은색의 돼지였다면, 2019년 돼지띠는

그야말로 누런색, 황색돼지로 황금돼지라해도 상관은없다.

돼지띠는?

심성이 착하고, 온유하고, 총명하여 사고력이깊고, 일처리가 세밀한가하면,

유연성, 융통성, 포용력이 강하고 성정이 강직하여 고지식한면도 있다.

근면 성실 검소하여, 일시에 재물을쌓는가하면, 일시에 재물을 허물수도

있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하지만,

정직하고 솔직하고 침작하여 이해심이 강하나 타인을 믿지못하거나,

비밀이많아 남을 의심하는경우도많다.(김정은 경우)

마음이 강직할적에는 한없이 강직한것같으면서도, 때로는 마음이 여려서

남의말에 거절하지못하여 사기를 당하는경우가 생겨날수도있다.

책임감이 강한반면에, 결단력이 부족한 것이 흠이라면 흠일수도있지만,

단호하게 NO라고 거절하지못하고 망설이는 경우가많거나, 남의말을

쉽게믿어 낭패당하는 경우가 생길수가있는 것이 돼지띠의 결점이다.

2019년 돼지해에는,

남을 너무믿거나 사기당하는일은 절대로없어야 하겠지만, ,내외적으로도

우리나라 대통령이 외교관계에 있어서도, 올 한해만큼은 지나치게 맹신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하겠다.

특히, 북한김정은의 말을 너무쉽게 믿다가는 낭패당할수가있으니,

외교문제에 있어서도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 한해가되겠다.

, , , , 남북문제에있어서도 엄청난 불신과 마찰이예상되는데다,

북한김정은의 마이웨이로인한 외교마찰은 불을보듯 뻔한사실이되고 말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김정은에게 도움을 줄수는있어도

김정은으로부터 어떠한 도움도받지못하는 애증의 관계이기도 하는가하면,

결국에는 믿는도끼에 발등찍히는 관계로 변할수도있으니 너무 지나치게

북한 김정은을 맹신하는 것은 금물이다.

,미 양국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의말은 10%로만 믿어야 한다.

지금도, 우리나라 대통령을 북한김정은의 대변인이라는 소리를 듣는마당에,

남북관계에 너무 지나치게 몰두하다가는, 미국으로부터 패씽당할수도있거나

미국 트럼프대통령으로부터 불신의 대상이 될수도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종내는 한국을 무시하고, , 북간의 합의로 대한민국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수도있는가하면, 한국의 의도에 맞지않게 북한을 억압하거나 공격할수도있음을

간과하지않을수가없으니 미, 북간의 사이에서 중제역할을 제대로 하지않고 한쪽으로 치우칠경우에는 도리킬 수 없는 피해를 감수해야할수도있겠다.

그런가하면,

북한김정은의 속마음은,

어떻게 해서라도 대북제재를 완화하고 한,미관계를 이완시켜서 주한미군을 철수시켜서 적화통일을 이룩하는데 초점을 두고있는데도, , 미양국대통령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것같아서 답답할 따름이다.

 

국내적으로는,

크고작은 사고로 인명피해가 늘어나는가하면, 경기는침체되고 고금리로인한

불황으로 삶의질이 떨어지는가운데 일자리는 줄어들고, 양극화는 최대정점을

찍는가운데, 지진이나 풍수해로인한 자연재해로 농심(農心)마져 멀어지는가운데 민노총의 본격적인 청구서로인한 대통령의 입지가 좁아지는가운데 국론분열은 더더욱 가속화할것으로 보아지는가운데, 경제성장은 2%중반으로 떨어질것으로 보아지니, 대통령의 지지도역시로 41% 전후로 바닥칠것으로 예상해본다.

그런가운데 년말이 다가오면, 21대 총선준비로 어수선한틈을타서 온갖 유언비어와 가짜뉴스로 온나라가 들썩거릴수도있으니, 우리 국민들만이라도 하나같이 중심을 바로 잡아야할 것이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195339일 생일이맞고, 미국 트럼프대통령의 생일이 1946614일이 맞고, 북한 김정은이 198418일이 정확한 생일이라면, 세사람이 끝까지 이룰수있는일은 하나도없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배신당하지않으면 다행이고, 북한 김정은으로부터 뒤통수 맞지않으면 다행이다.

그리하여,

오로지 적화통일만을 노리는 북한김정은에게 이용당하지말아야한다. 북한 김정은의 생각은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을지도모른다. 한마디로 말하면, 북한 김정은이 완전핵폐기하는일은 절대로없다. 북한핵을 완전히 폐기하고 비핵화할수있는길은 오로지 코피작전밖에는 다른방법이없다. 과연 미국대통령이 그런 결단을 내릴수있을지가 의문이기는 하지만, 다소의 피해를 감수하지않고 북한핵을 해결할수있는방법은 절대로없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전쟁은 원하지않을수도있겠지만,,,,,,

하지만, 위에서 말한 북한김정은의 생일이 맞다라면, 2019년에는 신상에 변동이 생기거나 크게 다치거나 수술 입원등으로 고난의 한해가 되겠으나, 2020년에는 권좌에서 물러나는일이 생겨날수도있겠다. (정확한 생일인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2019년 기해년에는, 경기는 침체되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삶의질은 떨어지고, 국제정세는 불안하고, 크고작은 사고로 인명피해는 늘어나고, 안전불감증으로

불안한 한해가 되는가운데, 유언비어 가짜뉴스로 국민은 혼란에빠지고 경제인은 재투자를꺼려하고, 정치인은 이합집산으로 제살길만을 찾느라 국민은 뒷전이고, 민노총의 청구서로인한 나라가 혼란에빠질수도있으니 정부가 바로서지못하면 국민은 더더욱 불안한 한해가될수도있을 것이다. 이런가운데 양극화는 심화되니 나라가 혼란에 빠지는 것을 막을수있는방법은, 정부가 바로서야하고, 협치와 준법정신이 바로서야한다. 나라가 바로서지못하고, 법이 바로서지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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