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자료

30여년 역학 노하우로 당신의 운명을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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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산철학관 |   작성일17-08-29 14:24 |    조회25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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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당철학관 청암선생 "동양철학은 미신이 아니라, 순수한 학문이다" a847c0bd1d1cc1f0487dec1329f3d040_1503984251_4654.jpg
 

사주팔자 모르고 이 세상을 산다면, 맹인이 지팡이없이 길 떠난 겪이며, 좋은 이름을 지어야 운명이 개척되고, 사업이 번창하고, 운수가 대통하고, 수(壽)와 복(福)을 가져온다. 
타고난 사주팔자(四柱八字)가 선천운(先天運)이라면, 태어나서 불려지는 이름은 후천운(後天運)이라 할 수가 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는 바꿀 수도 고칠 수도 없지만, 타고난 선천운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 사람마다 불려지는 이름일진데, 이름이 좋고 나쁨에 따라 타고난 선천운을 개선 보완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있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운명을 100이라 하였을 때,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를 70%로 볼 수가 있고, 나머지 30%는, 태어나서 불려 지는 이름이 좋고 나쁨에 따라서 30%의 운명을 개척 개선 보완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보았을 때, 태어나서 지어 부르는 이름, 즉 작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렇게 중요한 이름 석자를, 아무렇게나 작명하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하지 않겠지만,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성명학 서적을 보고 수리 오행 정도만 맞춰 짓는 어리석음도 더 이상 자행하여서는 아니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개명하는 사람들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음양오행(陰陽五行), 삼원오행(三元五行), 소리(音靈)오행, 자원오행(字源五行), 사주용신(四柱用神), 역상(易象)등을 원(元), 형(亨), 이(利), 정격(貞格)으로 작명(作名)하여야 하나, 일부 역술인들 중에서는 자원오행을 비롯한 사주용신 등 몇가지를 무시하거나 배제하고 쉽게 작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곧 신생아에 대한 배신행위나 다를 바가 없다. 
부귀공명을 누리느냐, 빈천하게 사느냐, 수명장수하느냐, 질병은 없는지, 학업운은 좋은지, 직업운은 좋은지, 부부운은 좋은지, 고독한 팔자는 아닌지, 자식운은 좋은지, 부모운은 좋은지와 살아가는 운로(運路)가 어떠냐에 따라서, 작명(作名)의 가닥을 잡아야할 것이다. 
이렇듯, 한평생을 불러져야 할 이름을 작명하는데 있어서 한치의 오차도 소홀히 하여서는 절대로 아니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간에는, 일부 엉터리 철학관이 범람하는가 하면, 좋은 이름을 나쁜이름이라하여 개명을 권유하는 사이비 철학관이 근절되지 않는 한, 동양철학의 진수는 찾아볼 수가 없을 것이다. 
똑같은 사주를 놓고도 역술인에 따라서 갖가지 해설이 다른 이유는, 얼마만큼 공부를 많이하고, 깊이있게 연구하고, 경험을 많이 하여 노하우를 많이 쌓았느냐에 따라서 다소간의 해설을 달리하는 경향이 있다. 
성명학(姓名學)에 있어서도 한자(漢字) 한글자 한글자마다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오행(五行)이 있음에도, 자원오행(字源五行)이 뭔지도 모르는 철학관이 있는가하면, 불용문자(不用文字)가 뭔지도 모르는 철학관이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 아닐 수가 없다. 
그런가하면, 부성입묘(夫星入墓)가 뭔지도 역술인이 사주는 어떻게 보며, 궁합은 어떻게 볼수가 있는지 참으로 개탄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부성입묘(夫星入墓)란? 남편이 무덤속으로 들어간다는 뜻인데도, 아버지가 어떻게 된다는 식으로 해설하는 철학관이 있으니, 똑같은 사주를 두고도 해설이 분분할 수밖에 없는지도 모른다. 
이렇듯, 사람들은 정통동양철학을 전공하고 연구한 철학관이 어딘지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올바른 사주를 볼 수가 있고, 명확한 궁합을 판단할 수가 있고, 자신에게 꼭 맞는 이름을 지을 수가 있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무엇이? 어째서? 안되는지? 언제?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 어떤 인연을 만나야하고, 어떤 인연은 만나지 말아야하는지? 어떤 자식을 두어야하고, 어떤 자식은 두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며느리를 봐야하고, 어떤 며느리는 보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사위를 보아야하고, 어떤 사위는 보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부부는 이별하고, 어떤 부부는 사별하는지? 나의 인연은 언제 만나고, 언제 헤어지게 되는지? 사업운이 있는지 없는지? 성공하는지 실패하는지? 모두가 나의 운명에 달려 있음을 알아야한다. 
언제 낳으면 아들 낳고, 언제 낳으면 딸을 낳나? 
잉태시, 의사는 몇 개월이 지난 후에 초음파로 성별을 감별하지만, 잉태와 동시에 성별을 감별할 수가 있는 동양철학의 진수는 무궁무진한 학문이 아닐 수가 없다. 
이렇듯, 나쁜 이름은 좋은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 나의 운명을 개척하는것이요, 아침에 일기예보를 듣고 우산을 준비하듯이, 정초에 한해 신수를 보고, 미리 알고 행하는 것이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는 지혜이며 지름길임을 알아야한다. 이것이 곧, 성공의 비결이다. 
울산지역뿐만 아니라 부산, 경남 등 전국적으로 이름난 울산 이당철학관(www.chungam.cn)청암선생은 30여년간 역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주, 작명, 개명, 주역, 궁합, 부적, 택일, 사성, 연길, 예장지 등 동양철학의 진수를 고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문의) 052-221-8484, 010-4800-2255 (끝) 

출처 : PRESS애드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2010-07-02 16:46] 송고